화상영어에서 튜터와 오랜만에 건강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 허리 문제로 늘 조심해야 하는 일상과, 명란젓을 먹다 입안을 데어 응급실까지 갔던 황당한 사건까지 영어로 표현해 본 대화 기록이에요.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결국은 짧게 표현된 제 영어 문장을 돌아보며 성장의 흔적을 남깁니다. ⸻ 1. 튜터의 질문 “How’s your health? Everything okay?” (건강은 어때요? 다 괜찮으세요?) ⸻ 2. 내가 실제로 말한 원문 “Luckily, getting better… but you know, back issue, always careful in my daily life. Some days is okay, but not okay when I move lot, my back really hu..